MUSAI PARTNERS
잊혀진 음악의 가치를
다시 조명합니다.
뮤사이파트너스는 음악저작권·저작인접권에 투자하는 IP 전문기업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는 곡을 발굴하고, 리메이크·OST·콘텐츠 활용을 통해 음악 자산의 새로운 수명을 만들어 갑니다.
사업 영역
음악 IP, 발굴에서 창출까지
음원 IP 투자
저평가된 음악저작권·저작인접권을 발굴해 매입합니다. 음원 IP는 원저작자 사후 70년까지 사용료가 발생하는 초장기 현금흐름 자산이며, 경기 변동의 영향을 적게 받습니다. 보유 저작권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 신탁으로 관리됩니다.
가치 제고 (Value-Up)
리메이크, 드라마 OST, 숏폼 콘텐츠 삽입 등 원곡을 다시 세상에 꺼내는 방식으로 저작권료 수익을 키웁니다. ‘분홍립스틱(강애리자)’, ‘우연히봄(로꼬·유주)’ 등이 대표 보유·활용 사례입니다.
AI 음원 IP 창출·유통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신규 음원을 직접 창출하고, 글로벌 디지털 배급망과 숏폼(릴스·쇼츠) 채널로 유통합니다. ‘발굴·매입’을 넘어 IP를 직접 만들어내는 회사의 향후 성장동력으로, 현재 첫 음원으로 모델을 검증하는 단계입니다.
연혁
지나온 길
주식회사 뮤사이파트너스 설립 (서울 여의도)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신탁회원 가입 · 음원저작권 1,782곡 양수
기술보증기금 IP가치평가 보증 취득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전용창업자금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창업사관학교 14기 선정
뮤사이인베스트먼트조합 1호 결성 · 투자 완료
뮤사이인베스트먼트조합 2호 결성 · 투자 완료
인증 · 자격
검증된 음악 IP 신탁
보유 저작권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에 신탁·등록되어 관리됩니다.


회사 정보
MUSAI Partners
- 상호
- 주식회사 뮤사이파트너스 (MUSAI Partners Co., Ltd.)
- 대표이사
- 조현익
- 설립일
- 2021년 3월 9일
- 사업자등록번호
- 164-86-01893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1152호 (여의도동, 대영빌딩)
소득이 크게 늘어난 해,
세금 계획도 필요합니다.
성과급·주식보상으로 소득이 급증하면 연말정산에서 예상 못 한 추가 납부가 생기곤 합니다. 개인투자조합 출자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에 따라 과세표준 자체를 줄일 수 있는 몇 안 되는 소득공제 수단입니다.
오해
“회사가 원천징수 해주는 거 아닌가요?”
원천징수는 ‘선납’일 뿐, 세금 계산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 성과급·상여가 커지면 연말정산에서 추가 납부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근로소득 한계세율은 지방소득세 포함 최대 49.5%까지 올라갑니다.
- 주식보상(RSU 등)도 귀속 시점에 근로소득으로 과세되어 종합소득을 키웁니다.
- 카드·연금저축 등 일반 공제는 한도가 작아 소득 급증기에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제도 요약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
| 출자 구간 | 소득공제율 |
|---|---|
| 3,000만원 이하분 | 100% |
| 3,000만원 초과 ~ 5,000만원 이하분 | 70% |
| 5,000만원 초과분 | 30% |
- 공제 한도: 해당 과세연도 종합소득금액의 50%
- 공제 시기: 투자한 해부터 3개 과세연도 중 택1 — 소득이 가장 큰 해에 신청 가능
- 적용 기한: 2028년 12월 31일까지의 출자·투자분
- 보유 요건: 투자일부터 3년 이상 보유 (3년 내 회수 시 공제세액 추징)
계산기
얼마 넣으면 얼마 아끼는지, 바로 보입니다
※ 점선 상자는 출자하지 않았을 경우의 세액(공제 전) · 절세액 + 세후 소득이 실제로 남는 금액 · 지방소득세(10%) 별도
참여 절차
출자부터 회수까지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되는 개인투자조합에 조합원(LP)으로 출자합니다.
조합이 벤처기업 신주에 투자하고, 중기부 발급 투자확인서로 소득공제를 신청합니다.
소득공제 유지를 위해 투자일부터 3년 이상 보유합니다. 공제 연도는 3개 연도 중 선택합니다.
보유기간 경과 후 조합 규약과 투자계약에 따라 회수·분배 절차가 진행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공제는 꼭 투자한 해에 받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투자일이 속한 과세연도부터 2년 후 과세연도까지 총 3개 연도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성과급이 몰린 해를 골라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3년 안에 돈을 빼면 어떻게 되나요?
투자일부터 3년이 지나기 전에 출자지분을 이전·회수하면 이미 공제받은 세액이 추징됩니다. 조합 출자는 3년 이상 보유를 전제로 설계됩니다.
원금이 보장되나요?
아닙니다. 벤처기업 투자이므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원금을 보장한다고 약정하는 행위 자체가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세제혜택은 법령에 따른 것이지만 투자 성과는 보장되지 않으니, 투자 판단 전 조합 규약·투자계약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다만 그간 조합의 투자는 상환청구권과 잔여재산 우선분배권이 부여된 상환전환우선주(RCPS) 형태로 집행되어 왔습니다. 일정 기간 경과 후 투자원금과 소정 이율을 기준으로 발행회사에 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계약상 권리가 포함되는 구조입니다. 이는 회사의 재무 상황과 상법상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만 이행될 수 있는 권리로, 원금이나 수익을 보장하는 장치는 아닙니다.
아무나 참여할 수 있나요?
조합은 사모(私募) 방식으로만 결성됩니다. 공개 모집이 아니며, 기존 조합원과 지인의 소개를 통해서만 안내드립니다. 조합원 수도 법령상 49인 이하로 제한됩니다.
다만 이 페이지를 보시고 직접 이메일로 문의를 주시는 것은 언제든 가능합니다. 개별 문의에 대해서는 1:1 상담으로 자세한 내용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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